우리 영해상에 침투했다가 예인도중 동해항 방파제 1.8㎞지점에서가라앉은 북한 잠수정 인양작업이 24일 오전 시작됐다.
합참은 이날 새벽 5시쯤부터 인양을 위한 준비작업을 벌여 부양을 시도할 계획 이라며 순조롭게 진행되면 빠르면 오늘 중으로 예인함으로 부두로 옮길 수 있을것 이라고 밝혔다.인양작업은 잠수사들이 33m 깊이의 물 속으로 들어가 20t 용량의 공기주머니 4개를 잠수정의 양측면에 부착, 압축 공기를 주입해 잠수정을 띄우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