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해상에 침투했다가 예인도중 동해항 방파제 1.8㎞지점에서가라앉은 북한 잠수정 인양작업이 24일 오전 시작됐다.
합참은 이날 새벽 5시쯤부터 인양을 위한 준비작업을 벌여 부양을 시도할 계획 이라며 순조롭게 진행되면 빠르면 오늘 중으로 예인함으로 부두로 옮길 수 있을것 이라고 밝혔다.인양작업은 잠수사들이 33m 깊이의 물 속으로 들어가 20t 용량의 공기주머니 4개를 잠수정의 양측면에 부착, 압축 공기를 주입해 잠수정을 띄우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