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순의약품 슈퍼등서도 판매 내년7월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내년 7월부터 드링크류 등 단순의약품은 슈퍼마켓이나 일반 소매점 등에서도 판매할수 있도록 올 하반기중 약사법 개정과 대상 품목 선정을 끝내기로 했다.

또 실제 판매가격보다 높게 표시돼 소비자들이 싸게 구입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온 공장도가격표시제와 권장소비자가격표시제도도 올 하반기부터 각각 폐지하기로 했다.정부는 24일 정덕구(鄭德龜) 재정경제부차관 주재로 물가대책차관회의를 열고 의약분업이시행되는 내년 7월부터 단순의약품의 약국외 판매를 허용하는 한편 이에 앞서 내년 1월부터는 거래단계별로 판매가격 하한선을 두고 있는 의약품 표준소매가격제도를 폐지, 판매자가판매가격을 직접 정하는 새로운 가격표시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鄭敬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