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교부-대구 지하철 운영비 내년 477억 예산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25일 당초 대구시가 요구한 지하철 1호선운영비 6백87억원을 전액 삭감한 99년도 건교부예산안을 수정, 26일 1호선운영비 부족액 중 부채이자 상환액 4백77억7천2백만원을 정부예산안 산정작업을 벌이고 있는 예산청에 추가로 요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건교부는 개통 첫 해에 한해 운영비를 지원키로 한 결정에 따라 98년에 4백33억원을 예산에서 지원했으나 내년도 예산에서는 대구시의 요구액을 전액 삭감한 부처별 예산안을 지난 5월말 예산청에 통보한 바 있다.

〈李東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