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영양·예천·봉화-경북 북부 산사태 위험 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역 곳곳에 산사태 등 장마철 대형사고 우려가 높으나 해당 시·군들은 장마가 시작됐는데도 적절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봉화군 재산면 갈산4리 31번 국도 경우 지난달 산사태가 발생한데 이어 토석이 도로에 쏟아졌으나 아직까지 완전 복구되지 않은 상태다.

청송-달산-영덕, 청송-영천-대구, 청송-안동 등 국·지방도 주변 20여곳도 산사태 위험에노출돼 있다.

청송-진보 국도, 파천면 구간국도 주변 경우 지난해 2건의 산사태가 발생했으나 아직도 복구가 제대로 안됐다.

예천읍 서본리 10여가구 주민들은 지난해 8월 산사태 위험이 우려돼 예천군에 대책을 호소했으나 현재까지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金基源·權光男·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