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및 집중호우에 취약한 경북도내 안전사고 우려지역은 17개 시, 군 42개에 이르는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방경찰청이 5월28~6월10일까지 지자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형안전사고 위험지역을 점검한 결과 경주시 안강읍 근계리 칠평천 제방의 경우 제방이 낮아 집중호우 때 범람이예상되며 경주시 내남면 월삼리 화물주차장 신설공사장은 야산을 절개했기 때문에 조금만비가 와도 낙석사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김천시 모암동 삼발산 절개지 및 김천시 부곡동 부곡경로당 비탈면은 토사붕괴가능성이높은 지역으로 꼽혔다.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금산재는 집중호우시 도로유실이 예상돼 도로비탈길 그물망 설치가시급하며 울릉군 서면 대석산도 낙석 가능성 때문에 방지시설이 설치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청도군 각북면 덕산교는 교량노후로 인해 붕괴위험이 있어 4t이상 차량통행을 제한했다.〈崔正岩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