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수해위험지역 수두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철 및 집중호우에 취약한 경북도내 안전사고 우려지역은 17개 시, 군 42개에 이르는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방경찰청이 5월28~6월10일까지 지자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형안전사고 위험지역을 점검한 결과 경주시 안강읍 근계리 칠평천 제방의 경우 제방이 낮아 집중호우 때 범람이예상되며 경주시 내남면 월삼리 화물주차장 신설공사장은 야산을 절개했기 때문에 조금만비가 와도 낙석사고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김천시 모암동 삼발산 절개지 및 김천시 부곡동 부곡경로당 비탈면은 토사붕괴가능성이높은 지역으로 꼽혔다.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 금산재는 집중호우시 도로유실이 예상돼 도로비탈길 그물망 설치가시급하며 울릉군 서면 대석산도 낙석 가능성 때문에 방지시설이 설치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청도군 각북면 덕산교는 교량노후로 인해 붕괴위험이 있어 4t이상 차량통행을 제한했다.〈崔正岩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