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신주 1,170만주 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거래소는 30일 지난 5일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된 삼성전자 신주 1천1백70만주가 이날추가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주식수는 종전의 1억2천76만주에서 1억3천2백46만주로, 시가총액은 4조3천1백억원대에서 4조7천7백억원대로 각각 늘어나게 됐다.

지난 29일 종가는 4만1천1백원인데 비해 신주의 발행가는 3만8천9백원이어서 주가는 다소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발생가가 시가에 미치지 못하는 만큼 주주들의 매물이 다소 흘러나올 가능성이 있다며 증시수급 상황의 악화를 우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