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F경제감시기능 전면 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통화기금(IMF)은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아온 회원국 경제감시 기능을 전면 재고할 것이라고 30일 발표했다.

IMF 성명은 "회원국 경제를 거시경제, 구조 및 금융 부문에서 감시하는 기능의 전반적인효율성을 재고할 것"이라면서 "인플레를 최소화한 지속 성장과 국제시장 활력에 장애가 되는 회원국 및 전세계의 (경제적) 불균형을 시정하는 역할도 재평가될 것"이라고 밝혔다.성명은 이를 위해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경제학자 3명이 동참하는 외부패널이 설치될것이라면서 이들이 △IMF-회원국 연례협의시 어떻게 해당국 경제 실상을 효율적으로 파악할지와 △경제난을 초래할 수 있는 문제점에 어떤 식으로 대처할지도 연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3인 패널에는 아르헨티나 카토리카대의 리카르도 아리아주 교수, 존 크로 전캐나다은행 총재 및 코펜하겐대의 니엘 티거세스 교수가 참여할 것으로 발표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