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찜통더위 당분간 계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3일새벽 26℃, 포항 27℃ 영천 25.6℃

3일 새벽 대구의 최저기온이 섭씨 26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 제주(최저기온 25.8도) 포항(27도) 영천(25.6도) 울산(25.5도) 등 5곳에서 올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2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섭씨 29.6도까지 올라갔으나 자정 27도, 3일 새벽에도 26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아 시민들이 밤새 찜통더위로 잠을 설쳤다.

이밖에 3일 아침 최저기온이 진주(24.7도), 밀양(24.6도), 순천(24.2도) 등지도 25도에 육박,밤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대구기상대는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으며 4일 최저기온도섭씨 25도로 예상되는 등 열대야 현상도 당분간 이어지겠다"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