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관장 정양모)은 한국전통문양을 체계적으로 정리·자료화한 '한국전통문양집(Ⅰ)·CD-ROM'을 발간했다.
이 문양집은 한국의 미를 문화상품 개발 등에 활용할 모티브 발굴의 기초자료로 쓰이도록 하기위해 발간한 것으로, 기본편과 활용편 2권과 CD-ROM 한 장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편은 금속공예품의 시대적 개괄을 통한 유물사진을 싣고 표면에 시문된 문양을 실측자료를토대로 소개했으며 활용편은 기하·동식물·구름 등 문양소재별로분류해 이들의 상징성과 의미을소개했다.
박물관은 1집에 이어 2집 발간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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