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향수에서 스타의 향기가 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가 좋아하는 스타를 온 몸으로 느끼고 싶다'

스타라면 자다가도 일어나 비명을 질러댈 정도로 열광적인 신세대들을 겨냥해 스타의 이름을 딴 향수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일명 '유승준 향수'. 최근 2집을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유승준의 이름과 사진을 붙인 이 제품은 오데퍼퓸이며 남녀 두종류로 판매되고 있다.

남성용은 시원한 느낌의 들꽃향기, 여성용은 쟈스민향으로 25㎖ 한 병에 1만5천원선.음반과 함께 향수를 판매하고 있는 타워레코드 프라이비트점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 4~5병이팔리는데 향수전문점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면 상당한 판매량이라고.

스타의 사진 한 장 달랑 붙어 있다고 해서 티셔츠에 문구용품, 향수까지 구입해 뿌리는 세태가 다소 씁쓸하지만 스타의 이미지를 파는 것은 서구에서 이미 보편화된 사업인만큼 앞으로도 그 영역은 확대될 전망이다. 〈金嘉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