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물쓰레기 몽땅 재활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도량동 6개지역 아파트 6천 가구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 전량이 축산농가의 사료로 활용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 지역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재활용은 동사무소직원들이 부녀회를 설득, 부녀회원들의 적극참여로 결실을 보게 된 것.

아파트 단지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는 현재 일일 6백㎏으로 양계장 등 5개 축산농가에서 수거해 가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은 축산농가에서 아파트 단지내에 대형 용기를 설치해 두고 하루 1회씩 수거해 가고 있는데 주민들은 쓰레기 처리비용을, 축산농가에선 사료 비용을 절감해 '누이 좋고 매부좋은 격'의 효과를 얻고 있다.

〈구미.朴鍾國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