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틸, 현대 꺾고 첫승 대통령배 실업야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틸이 98대통령배 전국실업야구 하계리그에서 첫승을 올렸다.

포스틸은 9일 동대문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풀리그 현대와의 경기에서 비로 중단된 6회까지 홈런 3개를 포함한 장단 10안타로 상대 마운드를 두들겨 7대2 강우 콜드게임승을 따냈다.

포스틸은 1회 장보성의 3점홈런으로 3대0으로 달아난 뒤 3대2로 박빙의 리드를 지키던 5회에도 몸에 맞는 공과 2루타, 홈런 2개로 대거 4득점, 승부를 갈랐다.

현대는 4회 장순일의 홈런으로 2점을 만회하는데 그쳐 전날에 이어 2패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