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립극단 초대감독 이영규씨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번째 시립예술단체로 출범하는 대구시립극단의 초대 감독에 이영규(李英圭.50.도서출판 '일봉' 주간)씨가 선출됐다.

대구시는 9일 감독선정위원회를 개최, 총6명의 지원자중 서류심사를 통해 만장일치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씨는 중앙대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입상하고 대백예술극장개관 기념공연 등 30여편의 연극을 연출했다.

대구 4, 서울 3의 비율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차범석 문예진흥원장(심사위원장)을 비롯, 김삼일(대구KBS 취재부장) 김의경(서울시립극단장 겸 예술감독) 안치운(연극평론가) 원명수(계명대 교수) 이태수(매일신문 논설위원) 임병헌씨(대구시 문화체육국장)가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