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테마관광 상품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지역 국악예술인단체의 공연이 하회별신굿탈놀이에 이어 상설무대에 올려져 지역 테마관광상품으로 활용된다.

국악협회안동지부(지부장 배복순)는 경북도와 안동시, 예총안동지부 후원으로 안동솔뫼무용단, 풍물패 참넋 등 지역 국악예술인단체 회원 1백40여명이 참여하는 국악공연 프로그램을마련, 상설공연에 나선다.

오는 18일부터 11월 중순까지 격주간 토요일에 치러질 공연은 사물놀이.궁중무용.성주풀이.병신춤.판소리.설장고 등 15개 분야로 다채롭게 꾸며지며 주공연장은 안동시민속발물관내에마련된다.

국악상설공연기획은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의 성공에서 착안한 것으로 주최측은 올해성과가 좋을 경우 내년에는 행사규모와 공연기간을 확대해 지역국악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상품화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안동.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