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국악예술인단체의 공연이 하회별신굿탈놀이에 이어 상설무대에 올려져 지역 테마관광상품으로 활용된다.
국악협회안동지부(지부장 배복순)는 경북도와 안동시, 예총안동지부 후원으로 안동솔뫼무용단, 풍물패 참넋 등 지역 국악예술인단체 회원 1백40여명이 참여하는 국악공연 프로그램을마련, 상설공연에 나선다.
오는 18일부터 11월 중순까지 격주간 토요일에 치러질 공연은 사물놀이.궁중무용.성주풀이.병신춤.판소리.설장고 등 15개 분야로 다채롭게 꾸며지며 주공연장은 안동시민속발물관내에마련된다.
국악상설공연기획은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의 성공에서 착안한 것으로 주최측은 올해성과가 좋을 경우 내년에는 행사규모와 공연기간을 확대해 지역국악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상품화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안동.鄭敬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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