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용 '우리문화유적 답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빠, 저 탑은 왜 저렇게 비스듬해?""저 건물은 뭐야?" 애들을 데리고 우리 문화유적을 찾다보면 참 많이도 묻는다. 그러나 시원스럽게 대답하지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문화유적 답사기 1, 2'(글사랑 펴냄)는 이런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어린이용 문화유적 답사기다.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및 북한까지 포함해 그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적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하늘을 날아오르는 말 그림이 나온 고분이라 천마총이라고 하죠""에밀레종은 아이가 '에미탓'이라며 우는 소리때문에 붙여진 이름입니다". 어린이들이 기억하기 쉽게 전설이나 일화를 곁들여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그 고장을 빛낸 유명한 인물들의 업적도 소개해 놓았다. 특히 컬러사진과 함께 문화유적 지도를 곁들여 각 지역에 산재한 문화유적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했다. 각권 5천5백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