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이름 특정社와 무관 금강기획 TV광고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강기획은 고려화학의 우드피아 제품을 선전하는 TV 광고에 나오는 아이들 이름이 우연의 일치로 결정된 것이라고 14일 해명.

금강기획은 우드피아 TV광고 '아이의 자랑'에서 주인공 어린이의 "우리집은요, 하나네보다 예지네보다 좋아요"라는 대사에서 나오는 '하나네'는 한화종합화학제품을, '예지네'는 LG화학을 빗댄 것이라는 비난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금강기획은 '예지'와'하나'는 실제 고려화학을 담당하고 있는 자사 직원의 조카이름과카피라이터의 친구이름으로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이름을 찾다가 사용하게 된 것이라고설명했다.

한화종합화학과 LG화학은 광고속의 '하나네'와 '예지네'가 각각 자사를 지칭한 것이라며 고려화학측에 광고를 즉각 중단해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