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합, 신호, 갑을, 진도에 이어 거평그룹도 기업구조조정 협약이 적용되는 워크아웃(기업 가치회생작업) 대상그룹으로 선정됐다.
조흥은행은 16일 거평그룹의 거평화학, 거평제철화학, 거평시그네틱스 등 3개계열사에 대해구조조정 협약을 적용키로 하고 이를 각 채권금융기관에 통보했다.
조흥은행은 오는 23일 전 채권금융기관들이 참여하는 채권기관협의회를 열어 거평그룹 계열사에 대한 기업구조조정 협약의 적용여부를 결정하고 그에 따른 채권행사 유예기간을 확정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