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와 대구시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두류공원내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토요알뜰장터'를 개설한다.
기존 알뜰시장에서는 각 기관과 단체가 재활용품을 수집, 일시적 판매에 그쳤으나 '토요알뜰장터'는 일반 시민들이 가정에 소장하고 있는 재활용품을 장터에서 직접 판매, 아나바다운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차이점을 갖고 있다.
토요알뜰장터는 중고품을 판매하는 시민코너, 학생매장코너, 재고품 코너, 가전3사가 운영하는 서비스센터와 의류수선코너 등으로 운영되며 첫 개장일인 18일에는 영남대 풍물놀이패,밀양 선우사 석지연 주지스님, 지역출신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429-2233.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