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및 대구 경북지역 범죄예방협의회는 15일 대구시 중구 동인동 '국채보상 공원'과 인근 삼덕로를 청소년 '푸른쉼터'지역으로 지정, 선포했다.
이는 바람직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단속과 처벌보다는 건전한 놀이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취지에서 마련된 것.
검찰은 이 지역을 청소년이 안전하게 보호를 받으면서 건전한 취미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청소년 전용 문화지역으로 육성하고 각종 문화. 체육행사를 유치할 예정이다.
검찰은 이날 오후 5시40분부터 청소년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음악회'를 가져열띤 호응을 얻었다.
'푸른 쉼터' 로 지정된 국채보상공원은 1만3천여평 규모의 도심 공원으로 3천석 규모의 중앙도서관과 잔디광장 테니스장등을 갖추고 있으며 하루 평균 4천2백여명의 청소년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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