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통사고 견인차들이 경찰의 무전기를 도청, 현장에 먼저 도착키 위해 신호위반과과속, 추월 등 난폭운전을 일삼아 운전자와 보행인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이는 견인업체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현장에 출동하는 견인차들이 타 차량보다 먼저사고현장에 도착키 위해 위험한 속도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
특히 이들은 신속 출동을 위해 경찰의 무선내용을 불법 감청하고 있지만 경찰은 단속을 외면하고 있다.
택시 및 자가운전자들은 일반인들의 과속.신호위반 차량은 철저하게 단속하면서 유독 불법을 일삼는 견인차 단속을 외면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불평을 터뜨렸다.
〈朴東植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