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주고, 관중석 응원전도 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주고는 관중석 응원전서도 경북고를 압도.

관광버스 23대에 나눠 타고 온 전주고 9백여 재학생 응원단들은 1루 내야석에 플래카드를내걸고 북과 깃발등으로 경기가 끝날때까지 질서정연하고도 조직적인 응원을 펼쳤다. 전주고 우승이 확정되자 일제히 웃옷을 벗어 공중으로 던지며 환호. 전주고는 이날 응원을 위해20일 예정된 방학을 하루 연기했다고.

반면 경북고는 방학 때문인지 재학생 2백여명만이 찾아와 동문 1백여명과 함께 씁쓸한 응원전.

○…이날 라디오 중계석에서는 대구MBC와 전주MBC가 생중계 대결로 고향팀을 성원했는데. 대구MBC에서는 김준현캐스트와 홍성규해설위원이, 전주에서는 심봉철캐스트와 임기정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