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서비스 '채널아이' 영화관련 정보서비스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에서 무료로 영화를 관람하고 관련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 극장이 등장했다.LG인터넷(대표 이양동)은 자사의 인터넷 서비스인 '채널아이'를 통해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동영상과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모아 제공하는 영화정보서비스 '씨네플럭스'(go cineflux)를개설,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네티즌들이 손쉽게 접할수 없었던 영화들을 상영하고 다양한 영화관련 정보들을제공한다.

현재 이곳에서는 올해 칸영화제 단편 경제부분 초청작 '스케이트', 클레르몽 페랑영화제 최우수작 '햇빛 자르는 아이' 등 소형 단편영화들이 상영되고 있으며 최신 개봉작들에 관한상세한 정보를 올려놓고 있다.

주요메뉴로는 △국내 유명 단편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단편영화' △국내외 최신 영화소식을 전해주는 '씨네뉴스' △현재 개봉중인 영화에 대한 소개와 관련 동영상을 보여주는 '현재 상영작' 등 총 10개로 구성되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