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화훼 일본수출 호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지역에서 생산되는 장미.백합 등 꽃의 일본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올들어 조격래씨(지산동)는 백합 9만5천 송이(1억5천4백만원)를, 유태기씨(선산읍 봉남리) 등 3농가는 장미 9만 송이(2천2백만원)를 각각 수출했다. 구미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옥성 화훼단지'를가동, 구미를 아예 꽃 수출 기지화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지역에서는 돼지고기 일본 수출도 활기를 띠어 고아읍 문성리 금오 양돈 영농조합등 6개 농장에서 4천6백47 마리분을 수출, 9억5천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구미.李弘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