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포도나무 맹인선교회는 샬롬노래선교단을 초청, '쏠티와 함께 6집'공연을 28일 오후4시,7시30분 경북대 대강당에서 가진다.
정신과 육체를 오염시키는 퇴폐문화속에 무방비로 방치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가치관과 미래를 향한 꿈을 가꿀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의 뮤지컬. 공연수익금은 IMF 한파속에 어려움을 겪는 대구지역 맹인선교를 위해 쓰여진다.
지난 87년 창단된 샬롬노래선교단은 어린이와 청소년들로 구성된 뮤지컬 전문선교단이다.시내 각 기독서점에서 예매, 문의 253-6636, 426-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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