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값 하락에다 올 작황까지 나빠 인삼재배 농가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농가들에 따르면 예년 보다 15~30일 정도 빠른 8월 초부터 수확에 들어갈 올해 인삼엔 잎.줄기 반점병이 번져 일부 삼포들이 큰 피해를 입는 등 수확량이 평년 수준에 못미칠 전망이라는 것.
또 가격도 떨어져 백삼 1등품(50편)이 3만원에서 2만원으로 하락했고 수삼 1등품도 1만7천원에서 1만원으로 떨어졌다는 것.
상주지역 올 수확 예상량은 13t에도 못미칠 예상이며, 지금쯤 성행해야 할 밭떼기 매매도전혀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朴東植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