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수지 근처 레미콘공장 주민들 건설취소 진정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시 남구 장기면 영암1.2.3리 주민들은 (주)금석레미콘이 최근 마을 인근인 속칭낙꼭지저수지 아래에 레미콘공장을 건립키로하고 농지전용허가를 취득한 것과 관련, 공장이들어서면 농지오염은 물론 분진, 해상공동어장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취소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29일 포항시의회등 관련기관에 진정했다.

〈崔潤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