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포항남부경찰서는 30일 산업폐기물을 불법으로 버리거나 관리를 제대로 하지않은포항철강공단내 삼보자원(주) 환경담당 과장 김병철씨(32)를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삼성물산(주) 포항 대이동아파트 건설현장 소장 정동우씨(43)등 3명을 같은 혐의로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3일 회사 작업장내에 폐고철 등 산업폐기물을 제대로 보관하지않고 폐기름 등을 하수구로 흘려보낸 혐의다.
또 정씨등 3명은 건축폐기물이나 기름통 등을 현장에 방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것.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