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영미숙 2명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1시40분쯤 영양군 입암면 산해3리 속칭 만경대앞 반변천에서 박지희양(23·서울강진구)과 김지연양(23·서울 노원구)이 수영 미숙으로 수심 3m 물에 빠져 박양은 익사하고김양은 실종됐다.이들은 남자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가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했다.3일 오후 4시30분쯤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국민관광지내 수영장에서 동료 3명과 함께 수영을 하던 장영수씨(31·서울시 동작구 상도동)가 수심 2m 물에 빠져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