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고아읍(읍장 임상돌)직원들이 태극기를 상징하는 태극문양과 나라사랑 글귀가 새겨진 근무복을 착용해 눈길.
정부수립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키위해 이같은 근무복장으로 단장한 고아읍 공무원 58명은 작은 실천이 나라사랑을 일깨우는 계기가되길 기대하고 있다.
직원들은 새로운 근무복을 오는 15일까지 집중적으로 착용함은 물론 국경일, 각종 행사시에도 이 복장을 착용한다는 계획이다.
근무복 58벌 제작비용 1백27만원은 직원상록회에서 자율식당을 운영해 얻어진 이익금으로충당했다.
〈구미·朴鍾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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