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기 투자상담 방북 신청 쇄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 나진.선봉 참가

오는 9월말 북한 나진.선봉 자유경제 무역지대에서 열릴 투자 상담회에 참가하려는 중소기업체들의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5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신청접수를 받기 시작한 이후 1주일도 채 안된4일 현재 목표인 50개 업체를 이미 초과했으며 신청 마감일인 12일까지 신청이 계속 밀려들경우 참가 업체 선정작업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에 따라 참가 업체수를 당초 목표인 50개에서 70개로 늘리는 방안을적극 검토중이며 현재 추세라면 신청업체를 모두 참가시키기는 어려울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공단측은 "이번 상담회 참가업체는 교통비와 통역비 일부를 제외하고 전액 자비로 비용을부담해야 하는데도 섬유, 자동차 부품, 농수산업 부문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로부터 당초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신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