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사업과 관련한 현대그룹의 '협력사업자 승인'이 수일내에 내려질 전망이다.통일부 관계자는 4일 "현대측이 지난 7월 1일 금강산 관광사업과 관련한 '협력사업자 승인'신청을 냈다"며 "신청일로부터 근무일수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승인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처리시한에 따라 수일내로 승인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부득이한 경우 1차에 한해 승인기한을 30일 연장할 수 있지만 현재로선 사업자 승인의 처리시한을 연기할 만한 이유가 없다는 것이 통일부의 시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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