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민시장 1천여점포 전품목 10~20%할인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부터 9일까지 대구 서문시장 내 동산상가번영회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동산상가 여름 축제'를 연다.

동산상가 1천여개 점포는 행사기간 중 내의, 남성복, 여성복, 구두, 가방 등 전품목을 도매가격의 10~20% 싼 값으로 할인 판매한다. 또 하루 두차례씩 상가 옆 육교 주변에서 풍물놀이를 벌이고 '풍선축제'라는 이름으로 어린이들에게 풍선 2천여개를 나눠주며 축제 분위기를돋울 예정이다.

동산상가 2층 번영회 김봉주회장(53.여)은 "여름에 더욱 위축되는 재래시장경기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열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불우이웃을 도울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