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그룹 실무진 빠르면 8일 재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그룹은 빠르면 오는 8일 대북사업 실무진을 3차 방북시킬 예정이다.

현대그룹 고위 관계자는 "김윤규 대북사업실무단장(현대건설부사장) 등 실무진이 이번 주말이나 늦어도 다음주초 북한을 다시 방문, 금강산관광사업과 관련한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중국 베이징(北京)발 평양행 고려항공이 매주 화, 토요일 2차례 운항되는 것을 감안할때 김부사장 일행은 오는 8일이나 11일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