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고 출신 정성렬 ML 애리조나 노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고 출신 대형타자 정성렬(22·한양대·4년)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국가상비군 소속, 외야수 정성렬은 이달 초 서울시내에서 박찬호(LA다저스)의 매니저인 스티브 김, 한양대 이종락체육부장이 동석한 가운데 미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관계자를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는 구체적인 합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리조나는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제53회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정성렬의 활약을 지켜본뒤 필요하면 미국에서 약 20일간 정성렬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