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조니워커사가 시상하는 7월의 아시아선수로 선정됐다.
조니워커사는 지난 한달동안 아시아권에서 가장 큰 활약을 보인 프로골퍼를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미국 여자골프투어에서 7월에만 3승을 거둔 박세리를 수상자로 뽑았다고 13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통보했다.
여자 선수가 수상자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박세리는 1천달러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는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지난해 김종덕(4월)과 최경주(8월)가 수상했었다.
조니워커사는 전 세계에 걸쳐 조니워커클래식, 조니워커슈퍼투어, 라이더컵 등 각종 골프 이벤트를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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