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라이온즈 문자중계실-최윤정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에서 '소리없는 야구전도사'로 불리는 최윤정양(21·효성가톨릭대3년).최양은 삼성의 인터넷 홈페이지(www.samsunglions.com) 문자중계실을 운영하는 아르바이트생.

대구구장 기자실의 한자리를 차지한 최양은 삼성의 홈경기가 있을 때마다 현장에서 경기를지켜보고 실시간 문자 중계, 야구팬들의 갈증을 풀어주고 있다.

최양은 당초 기자실 운영을 보조하는 아르바이트를 했으나 야구를 보는 감각과 컴퓨터 조작능력을 인정받아 담당 직원을 밀어내고 문자중계실의 주인이 됐다. 현장 중계라는 특수한상당한 야구 지식이 요구되지만 무리없이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

최양은 "패전투수를 잘못 알리는 실수를 하는등 아직 서툰 점이 많지만 열심히 하겠다"며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삼성이 프로구단 최초로 개설한 문자중계실은 매경기 1천여명의 네티즌들이 지켜보는 인기사이트로 자리잡고 있다.

〈金敎盛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