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순심고 문정배가 제36회 회장기전국중고탁구대회 2관왕에 올랐다.
문정배는 17일 서울동덕여고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남고 단식결승에서 영덕고 노시동을 맞아상대테이블 깊숙히 꽂히는 포핸드드라이브를 구사하며 2대0으로 제압, 우승컵을 안았다.이어 열린 남고 단체전결승에서 문정배는 순심고가 제주제일고를 4대2로 물리치는데 기여,2관왕에 올랐다.
한편 경일여고는 여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전 호수돈여고와 접전끝에 3대4로 져 준우승을차지했다. 경일여고는 이수현 김숭실 박정주가 단식 세게임을 따내며 6번째 경기까지 3대3동점을 이뤘으나 마지막 7번째 경기에서 이난수가 이미라에게 1대2로 무릎을 꿇어 준우승에머물렀다.
그러나 여고 개인복식에서 경일여고 김숭실·김아름조는 충북 대성여상 이춘애·황수미조를2대0으로 완파, 우승을 차지했다.
〈李春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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