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형 음주측정기 개발 수입품보다 성능 2배 포항 産科硏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소재연구부문 박병학.유도준박사팀이 순수 자체기술로 주요 기능이 현재 경찰이 사용하고 있는 수입품에 비해 2배 이상 향상된 음주측정기를 개발했다.특히 기존 측정기는 직접 입에 대고 불어야 하는등 운전자에게 극도의 불쾌감을 주는데 반해 신개발품은 5cm의 거리에서 0. 01%의 음주농도도 측정이 가능해 신뢰도 제고와 민원축소의 두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산과연은 이번에 개발한 신형 음주측정기를 포항 남.북부경찰서에서 시험과정을 거쳐상용화 생산에 들어가기로 했다.

〈포항.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