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8월말까지 임시휴업
동국제강 포항공장이 18일부터 8월말까지 각 공장별로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회사측은 18일 "신규설비 점검, 수해로 인한 재고조정, 수해로 피해를 입은 사원들의 귀향등을 이유로 임시 휴업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1후판공장은 18~29일, 2후판공장은 19~29일, 형강공장은 24~30일까지 각각 휴업하게 된다.
지난해말 연산 1백50만t의 제2후판 및 72만t의 형강공장을 각각 준공한 바있는 동국제강 포항공장은 포항제철,강원산업과 함께 포항철강공단내 3대 철강회사이다.
◆지두2t 일본에 첫 수출
영농조합법인 청송지두(대표 김규수)에서 생산되는 지두(풋콩)가 지난 10일 일본에 처녀 수출됐다.
수출 물량은 2t이며 품질에 따라 3등급으로 나누어 ㎏당 A등급은 1천9백원, AB등급은 1천6백원, B등급은 1천5백원씩에 수출되며 2차로 이달 18일쯤 1.5t을 추가 수출할 계획이다.
◆포스코기술부회 발표회 열려
포철이 주최하는 국내 철강분야 최대규모 학술대회인 제10회 포스코기술부회 발표대회가 유상부(劉常夫)포철회장 신현준(申鉉俊)포항산과연원장등 산학연 관계자 1천5백여명이 참석한가운데 19·20일 양일간 포항공대서 열렸다. 또 올해 기술부회에서는 '열연 ROT 냉각시스템'을 개발한 포항산과연 철강프로세스부문 김종근(金鍾根)박사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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