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수미씨 모노드라마 연습중 실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28일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탤런트 김수미씨의모노드라마 '너를 보면 살고 싶다'가 11월로 연기됐다.

지난 15일 불의의 사고로 시어머니를 여읜 김수미씨는 17일 발인을 마친 뒤 연습을재개하면서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욕을 보여왔으나 21일 오후 연습도중 심적충격과 과로를 이기지 못해 실신했다.

극단 사조는 현재 김수미씨의 몸상태로는 도저히 예정대로 막을 올리는 것이 불가능하다고판단해 24일 공연연기를 결정했으며 예매권을 구입한 관객들에게도 환불해주겠다고밝혔다.

김수미씨는 21일 한양대병원에 긴급후송된 뒤 응급처치를 받고 귀가, 현재

통원치료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