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차관회의 백두산 개발 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0월 남북한 차관급 경제관료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만나 백두산 관광개발계획을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남북한과 러시아, 중국, 몽골 등 5개국 차관급 대표가참석한 가운데오는 10월14일부터 16일까지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두만강개발회의에서는 백두산 일대 관광산업 개발 및 재원 조달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루어질 예정이다.

참가국들은 유엔개발계획(UNDP)과 공동으로 속초~나진 사이 카페리호 운항 및나진~훈춘(琿春)~백두산 육상교통로 개설 문제를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참가국들은 속초~나진 카페리호 운항과 관련, 여행객들의 신변안전 보장과 국적기 게양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의견을 교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