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고마APAFP연합 콩고민주공화국(DRC) 반군세력들이 26일 수도 킨샤사로 처음으로진격, 정부군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기 시작하면서 내전의 양상이 혼미상태로 접어들고 있다.수도 킨샤사는 이날부터 킨샤사 공항 등 동부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격전이 벌어지고 있음을가리키듯 포성이 끊이지 않은 가운데 전력공급 중단과 함께 식수부족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통금령까지 발표된 상태다.
한편 이번 전투로 인해 4개국으로 구성된 DRC 내전 중재팀이 카빌라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이날 킨샤사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결국 무산됐다고 남아공 관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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