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규관련 근로자 구속 새정부들어 더 늘어 민노총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정부들어 노사분규와 관련해 구속 또는 수배된 노동자들이 김영삼정부때에 비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민주노총이 28일 주장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5일까지 8개월여동안 구속 53명, 불구속입건 29명, 보석 7명,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수배자 1백27명 등 총 2백16명의 노동자가 사법처리 대상이 된 상태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