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얀마 항공기추락 승객.승무원 36명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콕교도연합】 미얀마 국내선 항공기 한 대가 라오스 북부 보케오에 추락해 탑승자 36명이 사망했다고 방콕 주재 미얀마 대사관측이 27일 밝혔다.

이 항공기는 포커-27형으로 지난 24일 승무원과 승객 39명을 태우고 양곤 공항을 이륙, 미얀마 북부 타칠레크를 향하던 중 실종됐었다.

어린이 2명이 포함된 탑승자중 외국인은 없으며 목적지인 타칠레크는 미얀마, 태국, 라오스가 접경을 이루는 이른바 '황금 삼각지대'의 마약 생산지로 유명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