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감독정책 입안 금감원서 전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 이헌재위원장은 28일 내년부터 금융감독에 관한 모든 정책입안 업무는 은행.증권.보험감독원, 신용관리기금 등 4개 감독기관의 통합기구로 출범하는 금융감독원이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에 참석, 금융감독 조직의 이원화로 인한 업무혼선가능성을 묻는 자민련 이인구의원의 질문에 "금감위는 단순 서무직원 19명으로만 구성될 것이며 금융감독 정책 등 모든 업무는 금융감독원에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위원장의 발언은 정부기관인 금감위와 민간 특수법인 형태인 금감원의 업무분장에 대한논란에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해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