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일(삼성물산)이 그랜드슬램대회 본선진출의 마지막 관문인 예선 3회전에 올랐다.윤용일은 29일 새벽(한국시간) 뉴욕 국립테니스센터에서 열린 98US오픈테니스선수권대회(총상금 1천2백52만4천달러) 예선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레이너 셔틀러(독일)와 사투를 벌인끝에 2대1로 역전승했다.
윤용일이 3회전에서도 이길 경우 지난 88년 김봉수가 호주오픈 본선에 오른 이후 그랜드슬램대회 본선에 진출하는 두번째 한국남자선수가 된다.
그러나 메이저대회 여자단식에 처녀출전한 세계 1백91위 조윤정(삼성물산)은 예선 3회전에서 세계 1백77위 티나 크리쟌(슬로바키아)에 0대2로 패해 본선의 꿈을 접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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