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최종현회장 영결식 최태원부사장 회장 추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 최종현SK회장 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의 영결식이 30일 오전 고인의 자택인 서울 광장동 워커힐빌라 앞 제이드가든에서 유족과 임직원, 정.재계 인사 등 7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영결식에 앞서 간단한 유족발인식을 거쳐 벽제에서의 화장절차를 거쳐오후 경기도 봉담면 가족묘지에 지난해 사망한 부인 박계희씨의 유해와 함께 합장됐다.한편 고 최종현SK회장의 유족들은 31일 가족회의를 열어 고인의 장남 최태원SK(주) 대표이사 부사장을 그룹의 실질적인 대표로 추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