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태현 상가번영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원카페는 팔공산 일대 위락시설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송림사.가산산성 상가번영회장을 맡고 있는 류태현씨(40.백산농원대표)는 전원카페가 시민들에겐 휴식공간 제공을, 다른 식당 등 인근 업소에는 서비스정신을 가르쳤다고 말했다.또 식사후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단순히 밥만 먹고 가는 위락지를 탈피했다는 것이 류씨의 평가다.

"송림사.가산산성 주변에는 1백40여개 식당들이 있지만 숯불구이.백숙.전.촌두부 등 메뉴가획일적이어서 차츰 손님이 떨어지는 침체현상을 보였는데 전원카페가 생긴 후 인근지역에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면서 손님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류씨는 "같은 가격에 도심속에서 커피.동동주 한 잔을 마시는 것 보단 공기 좋은 팔공산 자락을 찾아 모닥불과 라이브 음악을 함께 하는게 훨씬 좋을 겁니다" 고 덧붙였다. 〈칠곡.李昌熙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