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억원대 밀수범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부산 해양경찰서는 4일 홍콩에서 남녀성기구 9백여개와 이탈리아제 밍크코트 등 3억원대의 물품을 구입, 흥아해운 소속 부산선적 흥아방콕호(8천2백t) 갑판창고에 숨겨 부산 북항을 통해 밀반입한 이 배의 조리장 신영도씨(41.부산 수영구 망미1동)와 운반책 김정문씨(39.부산 사상구 감전2동) 등 2명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