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협, 고려무역 청산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무역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무협이 전액출자한 중소기업 무역지원업체인 (주)고려무역을 청산키로 결의하고 청산절차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무협은 이에따라 무협 홍보실장을 지낸 고광석씨를 고려무역 청산인으로 선임했으며 회계법인 실사를 거쳐 채권·채무 해결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 69년 설립된 고려무역은 중소기업들이 최근 직접 수출전선에 뛰어들면서 역할이 급속히 위축됐으며 부실 영세업체의 수입대행에 치중하면서 재무구조가 악화돼 올초 부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로 표류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